화북2동 삼화부영아파트

삼화 부영아파트

부엌수납

밝은 톤으로 주방과 집 안 수납을 함께 맞춘 아파트 현장입니다. 주방은 손잡이 없는 밝은 도어로 ㄱ자 구조를 정리하고, 조리대 끝을 바 테이블처럼 길게 빼서 의자를 두고 간단한 식사나 홈카페를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맞은편 벽은 키큰장으로 채워 가전 니치와 오픈 선반을 함께 구성해, 수납과 가전 자리를 한쪽 벽에 깔끔하게 모았습니다. 물결 무늬 벽면이 단정한 주방에 부드러운 포인트를 더합니다. 현관과 복도에는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붙박이장과 신발장을 설치하고 오픈 니치를 더해 소품을 올려두기 편하게 했으며, 침실에도 벽 한 면을 붙박이장으로 채워 넉넉한 수납을 확보했습니다.

시공 사양

지역화북2동 삼화부영아파트
건물 유형아파트
시공 범위주방, 현관 신발장, 복도·침실 붙박이장
주요 공간부엌 · 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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