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림읍 협재리
협재 신축 맨하탄베이지
부엌욕실수납
맨하탄 베이지 주방과 오크 우드, 따뜻한 타일 색감으로 자연스럽고 아늑하게 맞춘 현장입니다. 주방은 맨하탄 베이지 도어로 벽면 주방과 길게 놓인 아일랜드를 맞춰 넓은 동선을 만들었습니다. 창가에 개수대를 두어 자연광 아래에서 작업할 수 있고, 세로 줄눈의 화이트 타일 벽에 우드 선반을 더해 자주 쓰는 그릇을 꺼내 쓰기 편하게 했습니다. 오븐과 가전을 하부장에 빌트인하고, 냉장고 자리도 함께 정리해 주방 라인을 깔끔하게 맞췄습니다. 은은한 베이지 톤이 원목 식탁, 우드 바닥과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냅니다. 다용도실에는 오크 우드 하부장과 개수대를 두어 손빨래나 간단한 세척을 할 수 있게 했고, 세면 공간은 오크 우드 하부장 위에 사각 세면볼을 올리고 테라코타 톤 타일로 감싸 따뜻한 분위기를 냈습니다. 방에는 붙박이장을, 팬트리에는 선반형 수납을 짜 넣어 넉넉한 수납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시공 사양
| 지역 | 제주 한림읍 협재리 |
|---|---|
| 건물 유형 | 단독주택 |
| 시공 범위 | 주방, 다용도실, 세면대 하부장, 붙박이장, 팬트리 |
| 주요 공간 | 부엌 · 욕실 · 수납 |